[포토]1100원선 내준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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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1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7원 내린 1098.5원으로 출발해 하락세를 지속하며 오전 10시 1096.8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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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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