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권오중 부친상, 내일 오전 발인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권오중이 부친상을 당했다.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9일 오전 아시아경제에 "권오중의 부친이 지난 8일 별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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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8시다. 권오중은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 채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한편 권오중은 1994년 영화 '젊은 남자'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백년의 유산' '기황후'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활약 중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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