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이승찬 사장 선임…2세 경영 본격화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9,0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03% 거래량 86,162 전일가 29,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산업은 이승찬 대표이사 부사장(사진)을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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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 사장은 이인구 명예회장의 아들이다. 기존 한승구 사장은 건설 분야를, 이승찬 사장은 인사·회사 경영·산하 기업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계룡건설의 후계 경영체계가 완성됐다.
지금까지 대표이사 회장을 맡아온 이시구 전 회장은 계룡건설 산하 기업인 동성건설을 인수, 독립 경영에 나선다고 계룡건설은 전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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