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 한승구·이승찬 각자 대표 체제로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9,0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03% 거래량 86,162 전일가 29,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산업은 이시구 회장의 사임으로 이승찬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해 이시구·한승구 각자 대표체제에서 한승구·이승찬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앞서 이시구 회장은 이달 13일 보유 지분 전량(30만711주, 3.37%)을 계열사 계룡산업에 장외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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