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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주식형 펀드 플러스…인덱스펀드 '방긋'

최종수정 2014.11.30 17:58 기사입력 2014.11.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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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펀드 6% 수익률…중소형주 펀드는 마이너스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국내 증시가 중국의 금리 인하와 외국인·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국내주식형 펀드가 한주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30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8일 기준 국내주식형 펀드 주간수익률은 1.27%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 또는 섹터지수 이외의 특정지수에 따라 운용되면서 제한된 범위에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인덱스주식기타가 2.68%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중소형주에 주로 투자하면서 적극적 운용을 통해 시장수익률의 초과달성을 추구하는 액티브주식중소형(-0.29%)은 모든 소유형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부진한 성과를 나타냈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미래에셋그린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A'는 한 주 동안 3.60%의 수익률로 가장 성과가 우수했다. 이어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종류A', 'NH-CA코리아2배레버리지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A', 'KB스타코리아레버리지2.0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A 클래스'는 각각 3.44%, 3.19%, 3.1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외주식형 펀드 주간수익률은 2.90%로 한주 만에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됐다. 지역별로는 중국본토 지역이 6.12%의 수익률로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성과가 우수했다. 이어 브라질(4.41%), 중국(홍콩H)(3.81%), 중남미 (3.54%) 지역 순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중동아프리카 지역은 -0.89%의 수익률로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저조했고 인도(-0.79%), 신흥아시아(-0.25%) 순으로 성과가 부진했다.
해외주식형펀드 중 '미래에셋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재간접형)'는 13.14%의 수익률로 성과가 우수했다. 뒤를 이어 '삼성중국본토레버리지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파생재간접형]', '삼성KODEX China H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 '한화ARIRANG합성-HSCEI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H)'가 각각 12.84%, 12.46%, 12.2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14%, 0.3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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