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은 29일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5,99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95% 거래량 610,429 전일가 15,84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LGU+,800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의 DNS서버에 대한 사이버공격에 대해 침해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는 DNS서버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발생하자 해당 공격 패킷들을 차단하고, 긴급하게 클린존서비스로 전환해 오후 12시5분에 정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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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팀은 사이버 공격에 사용된 공격 IP(1030개)를 확인하고 해당 사업자의 DNS 서버의 로그 분석을 실시중에 있으며, SK브로드밴드 가입자의 좀비PC를 확보한 후 공격에 사용된 악성코드를 채집ㆍ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부와 인터넷진흥원은 이번 사이버 공격 대상이 인터넷서비스 제공사업자인 점을 감안, 모니터링 체제를 강화하고 ISP들의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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