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35,3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74% 거래량 133,222 전일가 134,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롯데온, 전북 중소상공인 판로 확대…상품 발굴부터 판매까지 지원 롯데마트, 한·중·일 '연휴 특수' 정조준…외국인 매출 100%↑ 재현 노린다 D램 잘 팔리는 데…백화점이 웃는 이유 [주末머니] 으로부터 올해 1~3분기 총 12억원의 보수를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7억5000만원을 지급받았다.


롯데쇼핑이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1~3분기 누적으로 신 총괄회장의 보수총액은 12억원이었고, 신 회장은 7억5000만원이었다.

롯데쇼핑 측은 "급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보수총액 한도 내에서 동종업계 보수 수준과 회사의 지급여력을 감안해 대표이사가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인원 부회장은 같은 기간 7억9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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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 전 롯데쇼핑 대표의 1~3분기 보수총액은 19억9400만원으로, 급여 1억9800만원에 퇴직금 17억9600만원을 합산한 것이다.


같은 기간 롯데쇼핑은 등기이사 5명에게 33억6600만원, 사외이사 3명에게 1억4900만원,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3명에게 1억4200만원을 지급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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