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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수도권 여성단체, 전남 친환경 농특산물 체험

최종수정 2014.11.02 16:17 기사입력 2014.11.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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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등 50여 명 장흥 토요시장 해남 배추공장 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순요)는 1일까지 2일간 수도권 여성단체인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최광자) 회원 50명을 초청, 단체 간 우의를 다지고 ‘생명의 땅 전남’의 친환경 농특산물 및 우수 관광지를 홍보했다.
방문 첫 날에는 나주농업박람회장과 친환경 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둘째 날은 자연친화적 관광지인 장흥 우드랜드와 한우로 유명한 토요시장을 방문해 싱싱하고 믿을 수 있는 농수축산물을 구매를 유도했다.

또한 다가오는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배추 홍보를 위해 해남을 방문, 배추절임공장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절임배추에 양념을 비벼 시식체험도 했다.

전남의 우수 농축산물 탐방과 함께 자연친화적 관광지를 둘러본 최광자 서울특별시새마을부녀회장은 “전남 농산물의 우수성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체험해보니 더욱 신뢰가 간다”며 “앞으로 전남의 안전한 먹거리와 우수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황순요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은 “구매력이 풍부한 수도권 여성단체 회원들을 초청해 ‘생명의 땅 전남’의 우수 농특산물 및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행사를 매년 실시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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