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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마트 21주년 기념, '프라이빗 리저브' 와인 국내 상륙

최종수정 2014.11.02 16:00 기사입력 2014.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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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이마트 용산점 와인코너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프라이빗 리저브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5대 와인명가 중 하나로 꼽히는 프랑스 샤토 라피트사가 미국, 독일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이마트 개점 21주년 기념 라벨을 부착해 판매한다.

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이마트 용산점 와인코너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프라이빗 리저브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5대 와인명가 중 하나로 꼽히는 프랑스 샤토 라피트사가 미국, 독일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이마트 개점 21주년 기념 라벨을 부착해 판매한다.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이마트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세계 5대 와인 명가' 중 하나인 프랑스 샤토 라피트 사의 '프라이빗 리저브' 와인 2종을 출시했다.

프라이빗 리저브 와인 출시는 미국, 독일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아시아에선 최초다. 이 와인에는 이마트 2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라벨이 부착됐다.
이 와인은 보르도 1등급 샤토(포도원)인 샤토 라피트 로칠드의 양조팀이 100% 손으로 수확한 포도만을 사용해 양조했다.

새 출시 와인은 2012년 빈티지로, 까버네 소비뇽과 멜롯 포도 품종의 구성에 따라 '라피트 프라이빗 리저브 메독(2만9000원/750ml)', '라피트 프라이빗 리저브 보르도(1만9000원/750ml)' 두 종류다.
이마트 21주년 기념 와인 '프라이빗 리저브'

이마트 21주년 기념 와인 '프라이빗 리저브'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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