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에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발표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달보다 소폭 오른데다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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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55분 기준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24% 오른 1946으로 거래 중이다.


같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2% 상승한 1만6631, 나스닥은 0.26% 오른 4431을 기록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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