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출산 임정은, 누군가 했더니 '제2의 심은하'?
내년 초 출산 임정은, 누군가 했더니 '제2의 심은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임정은(33)이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다.
2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의 관계자는 "임정은이 임신 중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결혼 이후 임정은이 활동을 쉬고 있으며 현재 자택에 머물며 건강하게 태교에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 6월28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정은의 소속사는 "속도위반 결혼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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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생인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다. 특히 배우 심은하 닮은꼴로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영화 '궁녀', '음치클리닉'을 비롯해 드라마 '변호사들', '태양을 삼켜라', '적도의 남자', '루비반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축하 드립니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순산하시길" "임정은, 내년 초 출산, 뜻밖의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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