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간은 없고 길은 좁고 결국 '환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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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성남 판교 야외공연장 환풍구 붕괴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20일 서울 중구 한 지하철역 일대에서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환풍구 위를 지나고 있다. 이 인도는 환풍구 면적이 차지하는 면적이 절반이상이라 평일 출퇴근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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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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