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에 수익형 소형주택 '제이원타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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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우리주택이 제주 서귀포 동홍동에 264가구 규모의 수익형 소형주택 '제이원타워'를 분양한다.


제주에는 그동안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호텔은 여러 차례 분양됐으나 실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형주택은 공급이 적은 편이었다. '제이원타워'가 자리잡은 동홍동 일대는 뛰어난 생활환경과 각종 문화·관광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제주도 내에서도 수익형 소형주택 입지로 가장 뛰어난 곳으로 평가된다.

제이원타워는 지하2층~지상9층 건물에 전용면적 15.2~32.8㎡ 규모 6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각 가구에는 빌트인 냉장고,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TV, 에어컨 등 풀옵션 생활가전이 갖춰져 있다. 코인세탁실, OA룸, 단지 내 상가 등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옥상 스카이공원에서는 서귀포 앞바다와 서귀포관광미항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인근에는 홈플러스와 전통시장, 서귀포의료원, 기적의도서관, 시청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이중섭거리,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등 주요 관광·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일주동로, 516로, 중산간동로 등 교통 여건도 뛰어나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더욱이 서귀포시는 JDC(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가 핵심전략 관리사업으로 분류해 추진하는 총 11개 프로젝트 중 8개가 집중돼 있어 제주 개발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이원타워'는 헬스케어타운을 비롯해 서귀포 혁신도시, 서귀포관광미항, 신화역사공원, 휴양형주거단지, 제주생태공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영어교육도시 등 서귀포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개발사업의 수혜단지로 주목받고 있어 풍부한 배후임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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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도의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실적은 1264가구, 올 상반기까지는 737가구다. 분양회사 관계자는 "제주도에 상대적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이 적고 인근에 개발사업이 많아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제이원타워 견본주택은 서울지하철 역삼역 6번 출구 인근에 문을 연다. 문의 (02)553-4800.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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