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오는 16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본점에서 골프존과 함께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골프 & 추나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골프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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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선 최경주 프로가 2007년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박사를 만나 허리부상과 컨디션 난조를 한방치료로 극복한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또 최 선수는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골프 스윙의 올바른 그립법과 부상 없이 골프를 즐기기 위한 노하우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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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의 치료를 맡았던 강남자생한방병원의 박병모 병원장은 가을과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골프 부상과 치료법에 대해 설명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최경주 프로와 함께하는 사진촬영과 기념품을 준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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