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9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7차 바이오안전성의정서 당사국회의(COP-MOP 7) 개회식에서 의장 환영사를 하고 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9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7차 바이오안전성의정서 당사국회의(COP-MOP 7) 개회식에서 의장 환영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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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공식회의장에서 제7차 바이오안전성의정서 당사국회의(COP-MOP 7)에 참석, 개회식에서 의장 환영사를 한 후 유전자변형생물체(LMOs) 안전성 확보를 위한 주요 의제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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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강원도지사, 생물다양성협약 사무총장,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을 포함해 167개 당사국과 비당사국 정부대표,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왼쪽 다섯번째)이 29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7차 바이오안전성의정서 당사국회의(COP-MOP 7) 개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왼쪽 다섯번째)이 29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7차 바이오안전성의정서 당사국회의(COP-MOP 7) 개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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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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