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조남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이 26일 오후 방송대 디지털미디어센터 4층 스튜디오에서 이임식을 갖고 제 6대 총장으로서의 4년 임기를 마무리했다.


조 총장은 2010년 제6대 총장으로 부임해 임기 4년 간 ▲미주지역 간호학과 특별 전형실시 ▲원격교육모델 해외전수 ▲통일교육 강좌개설 ▲프라임칼리지 신규학부 개설 등을 추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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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국립국제교육원 부지 협상 타결, 대학원 증과 뿐만 아니라 교육역량강화, 특성화 등 각종 대학 지원 사업의 수혜 대상이 되지 못했던 방송대를 교육부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인 ‘블렌디드러닝 환경구축’과 ‘스마트후진학체제구축’에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데 역할해 왔다.


앞으로 조남철 총장은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평교수로 돌아가 내년 1학기부터 후학양성에 전념할 예정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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