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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가족의 비밀' 출연 확정…재벌가 '별종' 고태란 역

최종수정 2014.09.22 11:03 기사입력 2014.09.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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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동미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신동미가 케이블채널 tvN 일일 아침드라마 '가족의 비밀'(작가 이도현, 연출 성도준)에 출연한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신동미의 '가족의 비밀' 출연 확정 사실을 밝혔다.

극중 신동미는 재벌가의 '특이 종자' 고태란 역할을 맡았다. 그는 정연(신은경 분)의 시누이이자 유일한 말벗. 눈치 보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은 뭐든 하는 성격을 지녔다.

'가족의 비밀'은 홀연히 사라진 재벌그룹 진왕가의 손녀딸을 찾아 나선 한 엄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범인은 가족 중 한 명. 딸을 구하려는 엄마는 점차 드러나는 가족의 비밀과 맞닥뜨리며 강인한 모성애를 발휘하게 된다.
한편 '가족의 비밀'에는 신동미 외에도 신은경, 차화연, 김승수, 효영 등이 출연한다. 10월 13일 오전 9시40분 방송 예정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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