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국내 3대 꽃무릇 군락지 중 하나인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인근에서 2014 꽃무릇큰잔치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이날 안병호 함평군수(오른쪽)가 함평출신 가수 민성아씨게 함평홍보가수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3대 꽃무릇 군락지 중 하나인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인근에서 2014 꽃무릇큰잔치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이날 안병호 함평군수(오른쪽)가 함평출신 가수 민성아씨게 함평홍보가수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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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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