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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오렌지걸' 활동했던 상큼한 과거 '눈길'

최종수정 2014.09.18 15:50 기사입력 2014.09.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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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사진=MBC 방송 캡처]

오연서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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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오렌지걸' 활동했던 상큼한 과거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오연서의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과거가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배우 김새론, 오연서, 전혜빈, 박주미, 금보라가 출연한다.

촬영 녹화에서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전혜빈은 "그래서 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고백했다.
그룹 luv는 어렵게 데뷔했으나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6개월 만에 해체된 비운의 그룹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luv, 오연서 옛날에도 예뻤구나" "luv, 전혜빈과 오연서 걸그룹이었다니" "luv, 무대 모습 보고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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