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 이하 산단공)은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디지털단지에서 타악퍼포먼스 '인수화풍'과 설치 퍼포먼스 '무중력 인간' 등 2건의 문화공연이 개최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2014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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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키콕스벤처센터 G밸리쉼터에서 타악퍼포먼스 인수화풍이, 19일 같은 시간에 현대아울렛 공개공지에서 상상발전소의 무중력 인간 공연이 진행된다.


단지 내 공개공지에서 열리는 이 문화순회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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