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5일 서울 중구 랜드로바 명동 매장에서 모델들이 '랜드로바 친환경 워커'를 선보이고 있다. '랜드로바 친환경 워커'는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실버 등급 이상의 가죽 작업장에서 생산된 소재를 사용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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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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