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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가장 많이 추첨된 번호는?

최종수정 2014.09.04 14:14 기사입력 2014.09.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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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 지도

나눔로또 지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올해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6일 토요일이 제614회 로또 추첨일이다. 귀향길에 앞서 미리 미리 로또 복권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연휴 내내 가족 얼굴만 보기도 지루할 터, 모처럼 온 가족이 TV앞에 둘러 앉아 당첨번호를 맞춰보는 것도 추석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나눔로또(대표이사 양원돈)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개한 ‘추석 로또 1등 당첨 비법’을 주목해 보자.
◆추석 로또는 이 번호 찍으면 나도 1등?

추석 연휴 기간 로또 복권에서 행운의 당첨금을 거머쥔 이들이 선택한 번호는 무엇일까. 지난 2003년부터 11년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추첨된 번호를 분석한 결과, 1등 번호로 가장 많이 추첨된 번호는 19번, 27번, 38번으로 총 4회씩 출현해 가장 높은 빈도수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각각 3회씩 추첨된 행운의 번호는 20번, 21번이다. 또한 30번 대(보라색 공)는 2003년 이후 매년 1회 이상 추첨됐다. 산술적으로 보면 추석 연휴 로또 용지에 6개의 번호를 선택할 때, 30번 대 숫자 하나는 꼭 포함시키는 것이 1등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반면 지난 11번의 추석 연휴 동안 한 번도 로또 복권 당첨번호로 선택되지 않아 굴욕을 당한 번호들도 있다. 1번, 12번, 15번, 16번, 29번, 45번으로 이중 1번, 15,번 29번은 심지어 보너스 번호로도 추첨되지 않았다.
◆꽉 막힌 귀성길도 설렌다, 고속도로 휴게소 ‘로또 지도’ 챙겨가세요

추석 연휴가 되면 풍성해진 보름달만큼이나 당첨 희망이 더욱 커진다. 하지만 분주한 귀향길에 평소처럼 복권을 구매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를 대비, 꽉 막힌 추석 귀성길도 설레게 만드는 고속도로 휴게소 로또 판매점을 소개한 ‘로또 지도’를 챙겨두자. 색다른 장소에서 우연히 구매한 로또 복권이 보름달에 소원도 빌기 전, 1등 당첨 복권으로 탈바꿈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나눔로또가 최근 5년간 추석 전후 토요일 추첨 회차를 조사한 결과 이동 인구가 많은 지방 터미널 인근이나 기차역 부근에서 1, 2등이 탄생됐다.

한편 로또 당첨자를 배출한 판매점의 자세한 정보는 나눔로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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