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스윙스·바스코와 컴백공연…"예전 실력 보여줄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태지, 스윙스·바스코와 컴백공연…"쇼미더머니3 때문인가?"
래퍼 스윙스와 바스코가 서태지의 컴백 공연 '크리스말로윈(Christmalowin)' 무대를 함께 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2일 서태지의 소속사 서태지컴퍼니는 "스윙스와 바스코가 최근 서태지가 5년 만에 개최하는 컴백 공연 '크리스말로윈'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스윙스와 바스코는 서태지의 명곡인 '교실 이데아', '하여가', '컴백홈(COME BACK HOME)' 등을 서태지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에 바스코는 "어릴 적 서태지의 음악을 들으며 많은 영향을 받고 자라왔는데 음악적으로 성장하며 함께 한 무대에 서게 된다는 것이 내 음악 커리어상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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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또한 "서태지 님과 같이 무대에 서다니! 뿌잉뿌잉"이라고 기대를 드러냈고,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 역시 두 실력파 후배들과 함께 하는 무대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서태지는 10월 중순 9집 정규앨범 발매 게획에 앞서 서태지는 10월 18일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컴백 공연 '크리스말로윈'을 개최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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