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미국의 지난 7월 개인소비지수가 전월 대비 0.1%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0.4% 상승했던 전월 수치 뿐 아니라 전문가 예상치(0.2% 상승)도 밑도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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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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