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9일 중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거래량이 줄었고 기업공개(IPO)에 따른 유동성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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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 오른 2217.20으로 거래를 마쳤다. 모든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술주가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반면 알루미늄 생산업체 찰코는 상반기 손실 확대 소식으로 1.4% 하락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0.07% 내린 2만4724.82로 거래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0.44% 하락한 9436.27로 폐장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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