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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씨, 친인척이 2만5000주 장내매수

최종수정 2014.08.20 10:49 기사입력 2014.08.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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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엔피씨는 임익성 대표와 친인척 관계인 박두식씨가 장내에서 2만5324주를 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로서 최대주주 등의 주식비중은 48.13%에서 48.19%로 증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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