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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오감만족 추석 패키지 출시

최종수정 2014.08.19 09:43 기사입력 2014.08.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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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인터컨티넨탈 서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추석 패키지를 출시했다.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오감만족 추석 패키지는 대표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를 위해 대표 레스토랑 4곳의 책임 셰프들이 별도의 코스메뉴를 구성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2인 커플 세트 메뉴가 제공될 예정이다. 고객은 원하는 스타일의 음식과 레스토랑 분위기에 따라 패키지로 이용하는 호텔의 레스토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투숙 기간 중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대표 레스토랑 4곳은 지난 10개월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전통 일식 레스토랑 하코네(일식). 프랑스 레스토랑 테이블 34(프랑스식)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4개국의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시안 라이브(한·중·일·인도식), 한강과 강남의 멋진 야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모던 이탈리안식) 등이다.

또한, 코엑스 단지 내에 위치한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권(1인 1매·할인카드 중복할인 가능), 다양한 해양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아쿠아리움 50% 이용권(1인 1매) 등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디럭스룸 24만5000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수페리어룸22만5000원부터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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