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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쇼핑몰, 일 매출 1억5000만원 비결 공개

최종수정 2014.08.17 09:35 기사입력 2014.08.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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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에 출연한 진재영이 자신의 쇼핑몰 일매출을 공개해 화제다.(사진출처 = MBC '세바퀴' 캡처)

'세바퀴'에 출연한 진재영이 자신의 쇼핑몰 일매출을 공개해 화제다.(사진출처 = MBC '세바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진재영 쇼핑몰, 일 매출 1억5000만원 비결 공개

배우 진재영이 자신의 쇼핑몰 매출액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MBC 예능 ‘세바퀴’에서는 절친특집으로 꾸며져 진재영이 개그우먼 신봉선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진재영은 신봉선과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고 전했다.

MC 김구라는 진재영에게 “쇼핑몰이 연매출 205억원을 달성했다고 들었다. 비결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진재영은 “사업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한다”며 “상품을 결정하는 단계에서 어떤 조합으로 촬영할지 모두 직접 결정한다. 모델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잘 될 때는 하루에 1억 5000만 원까지 벌어본 적이 있다”며 “방문자가 가장 많이 들어왔을 때는 40만 명 정도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의 골프강사와 결혼한 뒤 쇼핑몰 CEO로 변신해 연매출 205억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세바퀴’ 진재영, 대단하다. 커리어우먼 끝판왕이네” “‘세바퀴’ 진재영, 여전히 젊고 예쁘네” “‘세바퀴’ 진재영, 205억이면 대체 얼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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