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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안]광화문 시복식 30도 안팎..."날씨도 도와주네"

최종수정 2014.08.16 10:30 기사입력 2014.08.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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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흘째인 16일 전국 날씨는 30도 안팎으로, 구름이 많이 끼고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비가 오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교황 방한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오전 10시 현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시복식은 구름 낀 날씨 속에서 큰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

시복 미사는 10시부터 약 2시간2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기온은 25도에서 28도, 습도는 60∼70% 수준으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내일 오후부터 글피(19) 사이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오겠고, 특히 내일 밤부터 국지적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남해안과 지리산부근, 제주도산간에서는 매우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전망, 축대붕괴와 저지대 침수 등의 비 피해 입지 않도록 시설물관리와 산간계곡이나 강가에서 야영하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에 유의가 요구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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