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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聯 "기준금리 인하, 내수 활성화 도움 불확실"

최종수정 2014.08.15 21:08 기사입력 2014.08.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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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소상공인연합회(공동회장 최승재·박대춘)는 지난 14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와 관련해 "내수경기 진작을 위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을 환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연합회는 "다만 기준금리 인하폭이 베이비 스텝 수준으로, 기대보다 낮아 내수 활성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불확실하다"며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 소상공인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대출관련 과도한 가산금리 적용 등의 문제가 선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침체된 내수경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한국은행은 소상공인 전용 총액한도 대출제도 실행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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