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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메시' 빙의한 듯한 축구실력 뽐내며 '부전자전' 입증

최종수정 2014.08.14 10:38 기사입력 2014.08.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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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골 장면에 아버지 최윤겸 감독 화제(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샤이니 민호 골 장면에 아버지 최윤겸 감독 화제(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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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샤이니 민호 '메시' 빙의한 듯한 축구실력 뽐내며 '부전자전' 입증

샤이니 멤버 민호가 축구실력을 뽐내며 부전자전을 입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민호가 FC서울 올드스타를 상대로 2골을 넣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민호가 수비를 제친 후 골을 넣고 열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민호의 아버지인 최윤겸 감독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최윤겸 감독은 1985년 부천 SK 축구단에 입단하여 데뷔했다. 이후 1989년 K리그 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다. 1992년 선수은퇴를 한 후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유공코끼리 트레이너 및 코치를 맡았고 2001년 부천 SK감독을 대행했다.
또한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대전 시티즌 감독, 2008년 차이쿠르 리제스포르 연수 코치를 지낸 바 있다.

민호 아버지 소식에 네티즌은 "민호 아버지, 민호가 아버지 닮아서 축구 잘하나" "민호 아버지, 우리동네 예체능 한번 나와야 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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