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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교황 미사에 '석수' 22만명분 제공

최종수정 2014.08.13 09:10 기사입력 2014.08.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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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교황 방한 시 교황과 수행원에게 제공될 공식 먹는샘물 '석수' 22만 명 분량을 오는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행되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 미사'에서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석수와 함께 교황 방한 시 제공되는 공식 탄산수 '디아망'은 교황 방한 기간 동안 교황과 수행원에게 별도 제공된다.

먹는샘물 석수와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은 국내 먹는샘물 및 탄산수 브랜드 중 유일하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간 동안 제공되는 공식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복식에 제공되는 석수는 350㎖ 제품 12만 병과 18.9ℓ 제품 2000통으로, 18.9ℓ 제품은 교황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1.2 km 거리에 12곳의 급수대에 냉온수기를 설치해 공급될 예정이다.

이 날 제공되는 석수 제품 패키지에는 2014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 방문 공식 로고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먹는샘물 석수 가족이 교황님의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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