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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할롱' 일본 상륙, 피해 속출 '3명 사망·86명 부상'

최종수정 2014.08.11 09:25 기사입력 2014.08.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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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할롱으로 일본에선 3명이 사망하고, 86명이 부상을 입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태풍 할롱으로 일본에선 3명이 사망하고, 86명이 부상을 입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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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태풍 '할롱' 일본 상륙, 피해 속출 '3명 사망·86명 부상'

제11호 태풍 할롱(HALONG)이 일본 열도에 상륙해 피해가 속출했다.
10일 일본 기상청은 태풍 '할롱'이 이날 아침 고치현에 상륙한 뒤 서일본 지역을 종단해 오후 들어 이시카와현 와지마시 남서쪽 40㎞ 해상에서 시속 40㎞의 속도로 북북동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할롱'은 11일 오후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할 것으로 보이지만 훗카이도 지방에는 300㎜가 넘는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태풍 할롱의 피해로 이날 일본 전역에서는 3명이 사망하고, 86명이 부상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태풍 할롱 일본 상륙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할롱 피해, 어제 서울에도 비 정말 많이 왔는데" "할롱 피해, 태풍 때문에 매년 난리구나" "할롱 피해, 빨리 소멸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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