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온스당 3.60달러 하락한 1285.30달러에 마감됐다.


금 가격은 미국의 강한 경제지표에 따른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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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지정학적 위기와 같은 외부 변수가 나오지 않는 한 금 가격이 온스당 1300달러를 돌파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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