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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신애, 홀인원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에 관심 "홀인원 하고 싶어요"

최종수정 2014.07.30 07:11 기사입력 2014.07.3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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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한화 금융 클래식 2014'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에 욕심(사진:안신애 트위터 캡처)

안신애, '한화 금융 클래식 2014'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에 욕심(사진:안신애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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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미녀골퍼 안신애, 대회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에 관심 "홀인원 하고 싶어요"

미녀골퍼 안신애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신애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주 한화 클래식 대회 17번홀에 홀인원 부상으로 걸린 벤틀리라네요. 홀인원 하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신애가 벤틀리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신애의 각선미가 돋보인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4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4'(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는 31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 앤 리조트(파72, 6631)에서 열린다.

한편 안신애는 지난 2011년 제27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 스포츠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고 우리투자증권 프로골프단에 소속해 있다.

안신애 벤틀리 소식에 네티즌은 "안신애, 벤틀리 옆 포즈 여신이네" "안신애, 미녀골퍼" "각선미 눈길"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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