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급변하는 환율에 분주한 딜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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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원.달러 환율이 2개월여만에 1030원선을 돌파했다. 16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급변하는 환율에 딜러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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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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