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3일 한중 공동기자회견. 박근혜 대통령 "양국 국민들이 더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사증면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15년과 2016년을 각각 중국과 한국 관광의 해로 지정하고, 2016년까지 연간 인적교류 천만명 시대를 열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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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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