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쯔치가 채림에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사진:SBS 방송캡처)

▲가오쯔치가 채림에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사진:S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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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오쯔치, 채림에 5000만원짜리 반지 내밀며 "공개 프러포즈"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중국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가오쯔치는 많은 인파 속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를 부르며 채림에게 꽃다발을 전했다.


가오쯔치는 무릎을 꿇고 반지를 내밀며 청혼했다. 채림은 손을 내밀어 이에 화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준 반지는 나폴레옹이 왕비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 모양을 본 딴 것으로 캐럿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오쯔치는 "채림과 나의 성격이 둘 다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특별한 프러포즈를 준비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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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인연을 맺어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채림 가오쯔치 공개 프러포즈를 접한 네티즌은 "채림 가오쯔치, 반지가 저렇게나 비싸?" "채림 가오쯔치, 축하해요" "채림 가오쯔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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