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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태국 여행경보 여행유의로 낮춰

최종수정 2014.06.27 17:30 기사입력 2014.06.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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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정부가 태국 여행경보를 1단계 낮췄다.

외교부는 27일 태국 대부분 지역에서 반 군부 시위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지난 13이 통행금지가 해제되는 등 치안상태가 안정된 점을 감안해 여행경보단계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부 국경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의 여행경보는 기존 2단계, 여행자제에서 1단계 여행유의로 바뀌었다.

그동안 수린·시사켓주 캄보디아 국경지역(2단계 여행자제)과 나라티왓·파티니·얄라주,송크홀라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3단계 여행제한)을 제외한 태국의 전 지역은 1단계,여행유의지역이었다.

외교부는 여행경보 하향 조정에도 태국은 여전히 계엄 상황인 만큼, 태국을 방문 중인 국민들께서는 신변 안전에 유의하실 것을 당부했다.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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