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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파트,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7월 분양

최종수정 2014.06.27 09:14 기사입력 2014.06.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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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단지 배후주거지 입지, 편리한 생활·교통환경 갖춘 예천동 3년만의 신규분양
- 지하 2층, 지상 15~22층, 9개 동, 전용면적 59?75?84㎡ 중소형 총 808가구 구성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주)효성은 오는 7월 4일(금) 충남 서산시 예천동 434-1번지 일원에 총 808가구 규모의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공급내역을 살펴보면 지하 2층, 지상 15~22층, 9개 동, 총 808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기준 △59㎡ 123가구 △75㎡ 244가구, △84㎡ 441가구 등 중소형 평형으로 건립된다.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들어서는 충남 서산시 인구는 5월 말 기준(서산시 통계자료) 16만9,650명으로, 2010년 12월 대비 6,600여명이 유입되며 단 한차례의 감소도 없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서산시는 꾸준한 인구 유입으로 수요가 풍부해 아파트 미분양 물량도 전국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국토교통통계누리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보고에 따르면, 서산시는 2013년 4월 미분양주택 90가구를 기록한 이후 2014년 4월 현재 단 24가구의 미분양주택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전용 85㎡ 초과의 대형 평형대가 19가구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신규공급 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높은 서산시에서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예천동 일대에 3년 만의 신규분양 물량이 대기 중으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 가족이 행복한 아파트, 단지 내 힐링 환경 조성에 탄탄한 상품성 갖춰

조성되는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아이들의 다양한 놀이 시설은 물론 어른들의 텃밭 가꾸기, 산책로 등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풍부한 녹지와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꾸며진다.

단지 내에 2개소로 마련되는 시스템 텃밭을 통해 입주민들의 주말 농장으로 활용 가능하며, 단지를 둘러싼 순환 산책로가 약 0.8Km 거리로 조성된다. 또한, 단지 중앙에 위치하는 힐링가든은 커뮤니티시설과 연계하여 공연무대, 워터스크린이 설치된 수경시설 등 입주자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장, 놀이터 등 단지 내 주요시설에 130만화소의 HD급 CCTV가 설치된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아이들의 등하교 편의 및 안전을 고려한 버스 쉘터를 설치하는 등 입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내부로는 다양한 수납특화를 적용, 중소형 평형임에도 수납공간을 극대화하여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용 84㎡ A·C 타입의 경우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주방 옆쪽으로 제공되는 2.3m X 3.0m의 보너스 공간을 팬트리와 알파룸 중 선택하여 활용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이 외에도 전 타입에 현관 2면 신발장, 침실 붙박이장이 제공되며, 선택에 따라 안방의 대형 붙박이장과 아이들방의 책상형·키즈형 붙박이장을 설치 가능하다.

□ 대규모 산업단지 배후주거지 예천동 입지, 풍부한 생활 기반시설로 주거만족도 높아

‘서산 예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들어서는 예천동은 풍부한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두어 서산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사업지 일대로 아파트가 밀집 돼 있어 기 조성된 주거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시청, 경찰청, 소방서, 법원 등의 관공서와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중앙호수공원의 체육시설과 야외 전시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 초등학교 신설이 추진 중이며(예정) 예천초교, 서산중, 서산여중, 서산여고 등이 인접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32번 국도와 29번 국도를 통해 대산산업단지, 서산일반산업단지, 인근의 테크노밸리 등은 물론 당진, 태안, 대산, 홍성 등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 IC를 통해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1257-1번지에 마련 됐으며,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 041-665-1224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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