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는 26일 ‘2014년 푸른남구 21 환경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른남구 21 환경교실’은 생태문화 자원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운영돼 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40명의 생태문화 자원 활동가가 수료증을 받았다.

이들은 내년부터 생태문화 자원 활동가로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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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문화 자원 활동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보존 의식을 높이고 있다.


또 자원 활동가 양성으로 제석산 등 생태문화 탐방 지역을 보존하면서 해당 지역을 방문한 탐방객들에게 자연생태를 해설하는 등 다양한 생태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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