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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대장장이들 해비타트 현장에서 ‘사랑의 망치질’

최종수정 2014.06.19 11:17 기사입력 2014.06.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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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직원들이 무주택 이웃의 안락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사랑의 망치질’에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무주택 이웃의 안락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사랑의 망치질’에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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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글로벌 볼런티어 주간을 맞아 맞춤형 실속 봉사의 꽃을 활짝 피우고 있는 가운데 해비타트 ‘사랑의 집 짓기’현장에서 무주택 이웃의 안락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사랑의 망치질’에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18일, 광양제철소 직원 70명은 교대휴무일을 접고 광양읍 우산리 월파마을에 건설중인 해비타트 현장에서 철근·목재 등 각 종 건설자재를 운반하고 아늑한 보금자리가 완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툰 망치질을 하며 글로벌 볼런티어 봉사 열기를 한층 더했다.
봉사에 참여한 이성호(47,도금부)씨는 “해비타트 사랑의 집 짓기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봉사자들의 땀과 정성으로 이뤄지는 글로벌 봉사활동”이라며 “포스코의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담고 있는 봉사 테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한국 해비타트 전남 동부지회는 우산리 월파마을에 2개동 8세대를 건설 중이며 지난 2009년과 2011년에는 광양읍 용강리에 30세대를 공급한 바 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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