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더 정영훈 대표(오른쪽)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오종남 사무총장(왼쪽)이 빈곤 아동 후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아이더 정영훈 대표(오른쪽)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오종남 사무총장(왼쪽)이 빈곤 아동 후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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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아이 서포트 유니세프'(I Support Unicef) 캠페인으로 조성한 빈곤 아동 후원 기금 1억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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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전 세계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치료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더는 2013년 10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빈곤 아동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이 서포트 유니세프 캠페인을 진행, 2013 FW(가을·겨울)시즌 다운 재킷 중 '유니세프 셀렉션'으로 지정한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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