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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광주지사, 사랑의 열매에 2900만원 기탁

최종수정 2014.06.13 14:32 기사입력 2014.06.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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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13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지사장 이태섭)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9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이태섭 지사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13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지사장 이태섭)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9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이태섭 지사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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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13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지사장 이태섭)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9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1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통해 관내 어려운 세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금과 생계비·장학금의 용도로 총 55세대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는 수년전부터 계림1동 주민센터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어려운 세대에 물품을 비롯한 생계비·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달 25일에는 지역주민과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상생협의회’를 발족, 기부금 지원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태섭 지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고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호흡하는 지역의 대표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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