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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코' 정려원, 미모만큼 아름다운 재능기부 '훈훈'

최종수정 2014.06.13 10:42 기사입력 2014.06.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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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토리온

출처-스토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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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정려원이 아름다운 재능기부에 나섰다.

정려원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스토리온의 아트 서바이벌 ‘아트스타코리아 (이하 ‘아스코’)’에서 도전자들과 함께 재능기부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TOP3 구혜영, 신제현, 유병서 중 최종 우승자 선발만을 남겨두고 있는 ‘아스코’는 오는 22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11화 ‘스페셜’ 편을 전격 제작해 이날 방송한다.

정려원은 15명의 도전자와 함께 인천 부평에 위치한 도서관을 찾았다. 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버스를 아름답게 꾸미는 일을 맡은 이들은 모두가 함께 머리를 모아 메인 테마를 설정하고, 본격적으로 버스에 색을 입혔다.

재능기부에 동참한 정려원은 “내 작은 움직임이 소외된 어린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방송에서는 뜻 깊은 재능기부 외에도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를 주제로 거침없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펼친다.

한편 ‘아스코’는 대한민국의 현대 예술을 이끌어 나갈 최고의 아티스트를 가리기 위해 국내 최초로 기획, 제작된 아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서바이벌에서 우승한 최종 1인에게는 창작 지원금 1억원과 유수의 아트 갤러리에서 개인전 개최, 해외연수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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