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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원 재선 "최시중 외동딸로 80억대 자산 소유"

최종수정 2014.06.05 12:56 기사입력 2014.06.0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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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회의원 당선자(사진:네이버 캡처)

▲최호정 서울시의회의원 당선자(사진:네이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호정 서울시의원 재선 성공 "최시중 외동딸 80억대 자산 소유"

최호정 새누리당 후보가 서울시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4일 최호정 새누리당 후보는 서울시의회의원 서초구 제3선거구 선거에서 54.8%의 득표율로 류은숙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로써 최 당선자는 제5회 6.2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당선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최 당선자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외동딸이다. 올 초 공직자 재산공개 당시 80억대 자산으로 서울시의원 중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14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현황(2013년말 기준)'에 따르면 최호정 의원의 재산 총액은 80억 3197만 9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 당선자는 지난해 6월27일 열린 제24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 당시 서울시가 역대 최초로 유엔공공행정상 4개를 수상한 것을 두고 박원순 시장과 언쟁을 벌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호정 새누리당 후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최호정, 최시중 딸이었어?" "최호정, 젊은데 성공했네" "최호정, 박원순이랑 또 한판 하는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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