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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장예원 아나운서 등장에 "저는 92년생이다" 호감 보여

최종수정 2014.06.01 09:28 기사입력 2014.06.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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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와 블락비 멤버들. (사진: SBS 도전천곡 방송화면)

▲장예원 아나운서와 블락비 멤버들. (사진: SBS 도전천곡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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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도전천곡 출연한 장예원 아나운서에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호감있는 듯 관심을 보여 화제다.

1일 이휘재와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의 사회로 진행된 SBS '도전천곡'에 장예원 아나운서와 김연자 블락비 지코, 피오, 박경, 태일 등이 팀을 이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장예원 아나운서에 "몇 년 생이냐"라고 물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에 성숙한 외모와는 달리 "90년생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블락비 지코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나이에 관심을 보였고 "저는 92년생이다"라고 답했다.

지코를 보고있던 MC 이휘재와 출연자들은 이를 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도전천곡 장예원의 출연에 네티즌은 "장예원, 90년생이였어?" "장예원, 블락비 지코가 호감 보일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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