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후보와 김 후보는 29일 함평군 충혼탑을 참배한 후 광주은행 사거리에서 2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6.4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노 후보와 김 후보는 29일 함평군 충혼탑을 참배한 후 광주은행 사거리에서 2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6.4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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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도 여론조사 통해 노두근 후보를 무소속 단일후보로 결정 ”
"김성호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수 무소속 단일 후보로 노두근 후보가 확정됐다.

노두근· 김성호 후보들은 지난 24일 단일화 합의후 27일과 28일 양일간에 실시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노두근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노 후보와 김 후보는 29일 함평군 충혼탑을 참배한 후 광주은행 사거리에서 2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갖고 6.4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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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후보로 확정된 노 후보는 “군민간의 갈등과 대립이 도를 넘고 있으며, 지역경제의 침체와 낙후된 함평군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현실 인식을 같이 했다”며 “ 위기의 함평을 새 희망의 함평으로 바꾸어 기어코 함평을 살려 내겠다”고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노두근 후보와 김성호 두 후보는 “공동선거캠프를 운영하기로 하고 선거대책본부장은 김성호 후보가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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