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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박준금, 나이 8살 어린 지상렬 스킨십에 "어딜 만져" 당황

최종수정 2014.05.24 13:50 기사입력 2014.05.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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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이 새 커플로 합류했다.(사진:JTBC '님과함께' 영상 캡처)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이 새 커플로 합류했다.(사진:JTBC '님과함께'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님과함께' 박준금, 나이 8살 어린 지상렬 스킨십에 "어딜 만져" 당황

'님과함께' 박준금이 연하남 지상렬의 거침없는 스킨십에 화들짝 놀랐다.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새 커플 지상렬, 박준금이 등장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지상렬과 박준금은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다가 식사할 때 국을 절대 먹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찾았다.

지상렬은 서로 통했다는 것이 신기한 나머지 "그래서 배가 안 나왔구나. 누님 배가 안 나왔네"라고 말하며 박준금의 배를 만졌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스킨십이 계속되자 당황하며 "어딜 만져, 근데"라고 따졌다. 이에 지상렬은 "누님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다"며 속사포로 장황하게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금·지상렬 커플은 JTBC '님과함께'에서 부상으로 하차한 이영하·박찬숙 커플을 대신해 지난 12일 합류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커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님과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 어울려" "님과함께 지상렬, 박준금 근데 나이 차이가 얼마나 나지" "님과함께 지상렬, 박준금, 어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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