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쿠데타를 일으킨 태국 군부 지도자인 프라윳 찬오차 육군참모총장이 새 총리 적임자를 찾을 때까지 자신이 총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22일 밤 발표했다고 방콕포스트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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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군부가 구성한 국가평화ㆍ질서유지평의회(NPOMC)는 포고 10호를 통해 이 결정을 알렸다.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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